메리 수 테스트

메리 수 테스트

메리 수 : 작품 내 작가의 분신 같은 캐릭터.
작가가 감정이입 시키는 캐릭터.
작가가 먼치킨으로 만들고 하악하악~거리는 캐릭터.

좀 깁니다.
자기 작품 남들에게 보여줬더니
'주인공 누구누구는 먼치킨 냄새가 나는데'같은 평을 들으신 분이라면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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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리 님 이글루에서 불펌.

내 소설이야 하나밖에 없으니... 마법학원 사포 주인공 한동수로 나가보자.





▶당신의 작품에 등장하는 한 특정 캐릭터—이를테면 주인공—를 염두에 두면서 다음 질문에 답하세요.

1. 이 캐릭터의 이름이…
a. 당신의 이름이거나, 당신 이름의 변형이거나, 당신의 별명이거나, 또는 당신에게 과거에 적용되었던 아무 명칭과 관계가 있나요? (O) 예~
b. 보통 이름인데 철자를 고쳐 특이하게 보이게 한 것인가요? (X) 님하
c. 여자 캐릭터인데 남성적인 이름인가요? 또는 그 반대? (X) 내 이름이 뭐?
d. 사람 이름에는 보통 사용되지 않는 명사나 동사와 관계가 있나요? (X) 흔하디 흔해서 미치겠습니다.
e. 명사라면 자연, 무기, 보석, 어둠, 또는 뭔가 신비스런 것과 연관이 있나요?(X)
f. 극중에서 캐릭터 스스로가 고른 이름인가요? (X) 이 캐릭터 소설 시작 전까지 성장 배경은 저거든요?
g. 당신이 좋아하는 다른 작품에서 따온 이름인가요? (X) 아 글쎄 내 이름이라니까요?
h. 당신이 직접 만들어 낸, 매우 특이한 발음의 이름인가요? (X) 영어권에서는 내 이름이 특이한가봐요
i. 캐릭터의 시대, 국가, 문화 등을 고려할 때 유별난 이름인가요? (X) 나 말고 다른 애들이 특이해요.
j. 캐릭터가 외국인이 아님에도 외국 이름/별명인가요? (X) 실제로 외국인은 나와요. 근데 주인공은 아니에요.
k. 이 캐릭터에 어울리는 특별한 의미가 있어서 이 이름을 골랐나요? (X) 특별하다기보단 그냥 내가 모델이에요.

2. 당신의 캐릭터에게 멋진 별명이라든지, 이름 외의 명칭 및 수식어가 붙어 다니나요? (X) '안경'은 멋진 수식어 아니죠?
a. 그런 것이 1개 이상 있나요? (X)

3. 당신의 캐릭터의 외모가 당신과 닮았나요? (같은 눈 색깔, 같은 머리카락, 같은 피부색, 비슷한 체격과 키…) (O) 판박이에요

4. 당신의 캐릭터가 뛰어나게 잘 생겼거나, 아름답거나, 귀여운 것으로 글 또는 삽화에 묘사되나요? (X) 그런 거 쓴 적 없는데요?
a. 당신이 직접 교제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외모인가요? (X) 내가 나랑 뭐하러 사귀어...
b. 극중에 다른 캐릭터들이 이 캐릭터의 외모 때문에 그를 서로 차지하려고 다투나요? (X) 룸메이트는 그런 캐릭터인데 얘는 영...
c. 누군가가 (당신을 포함해서) 이 캐릭터의 외모를 질투하나요? (X) 아뇨
d. 이 캐릭터의 미모를 자신에게 위협으로 간주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나요? (X) ...그런 걸 쓴 기억이 없어효.

5. 당신의 캐릭터가 거의 완벽한 몸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글로 묘사하거나 삽화로 보여주나요? (X) 삽화 없어효.
a. 뼈다귀 아니면 돼지가 되어야 할 식생활을 가지고 있으면서도요? (X) 그냥 평범한 거 먹고 살아요.
b. 거식증이 없으면서도 거식증 환자에게나 어울릴 체중을 가지고 있나요? (X) 애초에 체중 설정이 없어요.

6. 당신 캐릭터의 잘 생긴/아름다운/귀여운 외모적 특징(머리칼, 눈동자 등등)을 극중에서 수 차례 언급하나요? (X) 왼팔에 붕대 감고 다녀요.
a. 캐릭터의 외모를 묘사할 때 시적인 표현(“흑석 같은 머리카락,” “에메랄드 빛 눈” 등)을 사용하나요? (X) 남사스럽게 어떻게 그런 걸
b. 그 반대로, 캐릭터의 미모에도 불구하고 캐릭터가 평범한 생김새임을 굳이 강조하나요? (X) 그냥 평범해요

7. 당신 캐릭터의 외모에 대한 묘사가 “이러이러한 부분만 빼놓고는 꼭 누구누구(다른 작품의 캐릭터나 유명인)를 닮았다”라는 풍의 설명을 포함하나요? (X) 날 닮았어요. 근데 난 유명인이 아니에요.

8. 긴 전투 후에, 혹은 고문을 당한 후에, 혹은 며칠 동안 씻지 않고 여행을 한 후에도 당신의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를 매혹시킬 만한 외모를 유지하나요? (X) 원래 매혹을 못해요.

9. 소설의 세계관과 캐릭터의 종족을 고려할 때 캐릭터가 다음과 같은 독특한 외모를 가지고 있나요? (콘택트렌즈와 염색은 무효.)
a. 보기 드문 눈동자 색깔? (X) 그딴 거 ㅇ벗어요.
b. 다른 특성을 지닌 눈? (빛이 난다던가, 색깔이 바뀐다던가?) (X) 시력이 안 좋아요.
c. 보기 드문 색의 머리칼? (불꽃 같은 빨강도 유효) (X) 스포츠 머리하고 다녀요.
d. 아무 종류의 기묘한 외부적 특징? (특히 희한하게 생긴 태아 반점이나 수수께끼의 문신) (X) 왼팔에 붕대 감고 다녀요.

10. 당신의 캐릭터가 남들이 쉽게 알아보는 흉터나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이 신체적 결함이 캐릭터의 외모에 큰 손상을 입히지 않는 종류인가요? (O) 왼팔에 감은 붕대가 뭐 손상이나 되겠어요.

11. 당신의 캐릭터가 숱한 전투를 경험했음에도 딱히 눈에 띄는 상처나 흉터가 적거나 없나요? (O) 그냥 애들이 다치는 게 싫어서 치료 마법을 좋게 설정했어요.

12. 당신의 캐릭터가 각별히 예리하고 꿰뚫어 보는 듯한 시선의 소유자인가요? (X) 시력 안 좋다니까요.

13. 당신의 캐릭터가 즐겨 입는 의상이…
a. 섹시하거나, 트렌디하거나, 몸을 여실히 드러내는가요? (X) 교복 입어요.
b. 당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옷인가요? (X) 그럴 리가요.
c. 당신이 갖고 싶어하는 옷이거나, 너무 과감해서 남들 앞에서 입을 엄두를 못 내는 옷인가요? (O) 오, 그런 교복 있으면 멋있긴 하겠다.
d. 캐릭터의 시대, 성별, 직업, 사회적 신분을 고려할 때 유별난 옷인가요? 캐릭터가 단순히 패션 센스가 없는 경우라면 무효. (X) 전혀 유별나지 않아요.
e. 검정 일색인가요? (O) 달리 넣을 색이 없었다는 데 부정은 못합니다.
f. 가죽 일색인가요? (X) 특수 면 소재입니다. 합성 수지였던가? 아무튼 저가.
g. 얼굴의 부분이나 전체를 가리는가요? (X) 안경은 얼굴 가리는 거 아니죠?
h. 갑옷인데도 가슴, 복부, 다리, 등, 팔 등을 드러내나요? (X) 누가 그런 거 안 입어 주나... 아니, 내 소설은 건전해요.

14. 당신 캐릭터의 의상을, 그 의상을 입는 전형적인 스테레오타입의 예를 들어서 묘사하나요? (“해적 복장의…” 등등) (X) 그런 적 없음. 전형적인 캐릭터가 있긴 한가...

15. 당신의 캐릭터가 자기 종족이 정상적으로 지닌 어떤 약점에 면역이 돼 있나요? (대낮에 활보하는 흡혈귀, 절대 여자를 흘겨보지 않는 남성 등등) (X) 약점이 매니악합니다. 어린 여자를 흘겨보는 남성...

16. 당신의 캐릭터가 부분적으로나 전체적으로 영령이라든지 그런 형이상학적인 존재인가요? (X) 걍 인간 맞습니다.

17. 당신의 캐릭터가 기타 종류의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종족인가요? (엘프, 웨어울프 등) (X) 주변 인간들이 더 초인적입니다.

18. 당신의 캐릭터가 2개 종족의 혼혈인가요? (X) 우리 부모님 평범하십니다.
a. 혼혈이 드문 세계에서도요? (X) 이제 대한민국 더 이상 단일 혈통 아닙니다.
b. 2개 이상의 종족의 혼혈인가요? (X) 근데 난 단일 혈통이에요.
c. 양측 종족의 강점은 고루 갖추고 약점에는 면역인가요? (X) -ㅅ-)y-~
d. 아니면 약점은 다 있으면서 강점은 빠진 케이스인가요? (4점 감점) (X) 아니요.
e. 혼혈이 아니라면 적어도 문화/정신적으로 두 가지가 섞였나요? (O) 일단 마법 속성은 두 개.

19. 당신의 캐릭터의 몸이 유전적으로, 과학적으로, 혹은 마법을 통해 변화 내지는 향상 되어 특수한 힘을 얻나요? (O) 근데 주변에 특이한 사람만 있어서 오히려 평범해...
a. 이 변화의 결과를 캐릭터 본인이 즐기나요? (O) 예전에 어땠는지 기억 나냐고 물으면 안 난다고 할 걸요.
b. 다른 사람들이 이 변화 때문에 캐릭터를 더 아끼게 되나요? (X) 그냥 원래 그런 세계에요.
c. 당신 스스로에게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나요? (O) 어디 뛰어 갈 일 있을 때 아주... 아, 추울 때도.
d. 당신의 캐릭터가 모종의 실험이나 프로젝트에 납치됨으로 이 변화를 겪게 되나요? (X) 납치가 아니라 강요였습니다.

20. 당신의 캐릭터가 당신과 비슷한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혹은 종교적 견해를 가지고 있나요? (O) 나랑 판박이죠.
a. 극중에서 캐릭터가 자기의 사상이 올바름을 납득시키거나 증명하게 되나요? (O) 아직은 그런 사건이 없지만 앞으로 넣을 생각이라서

21. 당신의 캐릭터가 권위(상관, 정부기관 등)와 자주 충돌하는 경향이 있나요? (X) 아뇨. 대부분 자기 혼자 살기도 바빠요.
a. 그 과정에서 권위자가 악당이나 적수로 묘사되나요? (X) 사포 학원에서 이사장님은 법입니다.
b. 당신의 캐릭터가 유난히 엄한 처벌을 받게 되나요? (X) 유난한 사건이었습니다.

22. 당신의 캐릭터가 윗사람에 대해 당당히 도전적이거나 경멸을 숨기지 않는가요? (O) 이사장 캐릭터 나이가 어린 것도 있지만... 뭐.

23. 당신의 캐릭터가, 남이 저질렀다면 일반적으로 큰 곤욕을 치렀을 행위를 하고도 제재를 피하게 되나요? (예를 들어 상관에게 대놓고 반항한다든가) (X) 큰 곤욕 치렀죠.

24. 세상의 일반적인 규칙이 당신의 캐릭터에게는 예외나 무효가 되나요? (어린 나이를 불구하고 성인 조직의 일원이 된다든가 등등) (X) 충분히 예외 조항 있습니다.
(**참고로, 오리지널 “메리 수”는 15살에 중위 계급을 단 지구함대의 최연소 장교였답니다. 그게 1973년의 한 스타트렉 패러디 단편에서였죠. –역자)

25. 당신의 캐릭터가 열정적인 성격, 쏘아붙이기 잘 하는 예리한 위트, 그리고/또는 흥분하면 말릴 수 없는 불 같은 기질의 소유자인가요? (O) 예리한 위트는 없지만 폭주하면 좀 세죠.

26. 당신의 캐릭터가 쉽게 도발 되거나, 무력을 쓰는데 주저함이 없나요? (O) 무력의 사용은 자기 방어에만 씁니다. 근데 도발은 좀 잘 되네요. 도발이 아닌 것도 도발로 여기고...
a. 도발 당한 상태에서 당신의 캐릭터가 누군가를 죽인 일이 있나요? (O) 괴물 죽였죠.

27. 당신의 캐릭터가 다음의 심리적 문제를 가지고 있나요?
a. 반사회적 인격? (X) 애가 사람은 착해요 ㅋㅋㅋ
b. 이중 인격? (X) 흥분하면 이성을 잃을 뿐 이중 인격은 아니죠.
c. 회피성 인격장애? (즉, 타인을 멀리 하는 기질) (X) 동아리 부장도 하고 있는데...

28. 당신의 캐릭터의 주요 동기 중 하나가 복수인가요? (X) 무슨?

29. 당신의 캐릭터가 과거의 기억을 잃나요? (X) 웬?
a. 캐릭터가 기억을 되찾게 될 때, 그 과거를 반길까요? (X) 그러니까 뭔 과거?
b. 자신이 사실은 매우 중요한 인물이라는 것을 발견하나요? (X)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뭐 이런 거요?

30. 동물들이 본능적으로 이 캐릭터를 잘 따르나요? (X) 얘 룸메이트는 잘 따라요.

31. 몇 마리의 짐승이 이 캐릭터와 동행하게 되나요? (X) 외계산 개미도 포함?
a. 이 짐승이 늑대거나, 맹금류(매, 독수리)거나, 거대한 고양이거나, 신화의 동물인가요? (X) 외계 개미 출현하는 신화 좀 알려줘요.

32. 당신의 캐릭터가 박식해서 지혜와 지식의 출처로 통하나요? (X) 성적은 좋지만 애석하게도 이쪽 세계관 상식은 꽝.

33. 당신의 캐릭터가 부유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돈이 필요할 때 걱정 안 해도 되는 처지인가요? (X) 기숙사 생활하는데 웬 돈?
a. 딱히 설명된 이유 없이도요? (직업이 따로 없거나 소득에 대한 일체의 언급이 없다든가) (X) 에서 보내주겠죠. 학교도 공짜인데.

34. 당신의 캐릭터가 당신이 가졌으면 하는, 또는 당신이 멋지다고 느끼는 직업이나 취미를 가지고 있나요? (X) 내 고등학생 때 모습인데 ㅋㅋㅋㅋ

35. 당신의 캐릭터가 당신과 같은 취향의 영화, 음악, 복장 등등을 즐기나요? (O) 그야 나랑 판박이니까 ㅋㅋㅋㅋ

36. 당신의 캐릭터가 스스로의 나이, 시대, 사회 신분에 비해 뛰어나게 숙련된 능력의 소유자인가요? (X) 얘 룸메이트가 더 무서워요.
a. 특히 마법에? (X) 특히 마법에 약해요.
b. 또는 전투에? (X) 어지간한 상황에서 마법 = 전투
c. 당신의 캐릭터가 1개 이상의 마법/격투 분야에 숙달되어 있나요? (X) 공부엔 좀 숙달 됐으려나 어쨌든 성적은 좋은데 ㅋㅋㅋ

36. 당신의 캐릭터가 아무 기술(마법, 격투, 꽃꽂이, 뭐가 됐든)에 있어서 그 분야의 제1인자인가요? 기술의 숫자만큼 표기하세요. ( X ) ...오해력 1인자는 기술로도 안 치죠?
a. 이 기술로 캐릭터의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나요? (X) 오해력으로 이름이 알려지다니 그런 지구 멸망할 말씀을

37. 당신의 캐릭터가…
a. 목소리가 예뻐 노래를 잘 부르나요? (X)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 아무 악기를 잘 연주하나요? (O) 클라리넷 좀 불 줄 알아요. 실제로도 할 줄 알아요.
c. 이 악기가 기타, 하프, 또는 피리인가요? (O) 일단은 관악기
d. 다른 캐릭터들 앞에서 연주/노래 솜씨를 보이게 되나요? (X) 아뇨. 심지어 악기는 원래 집에다 놓고 온 설정.
e. 본인은 내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X) 그냥 귀찮아서 안 불어요.

37. 당신의 캐릭터가 마법이 일반적이지 않은 세계에서 마법을 사용하나요? (X) 일반적입니다. 한정된 지역에서만.

38. 당신의 캐릭터가 공중을 나는가요? (X) 날고 싶어요. 근데 화계열 마법사는 어떻게 하면 날 수 있나요? 로켓 분사?
a. 날개라든지 눈에 보이는 도구 없이? (X) 불꽃으로 날개라도 만들까봐요.

38. 당신의 캐릭터가 염동력(정신으로 물체를 조작함)이나 텔레파시를 사용하며, 이런 능력이 캐릭터의 종족/세계에 흔하지 않은 경우인가요? (X) 물체를 움직이는 건 아무나 다 해요.

39. 당신의 캐릭터가 동물과 정신적으로 교감하는 능력이 있나요? (X) 동물이 말을 해요.

40. 당신의 캐릭터가 모습을 바꾸는 능력이 있나요? (X) 가끔 변태로 변신해요.

41. 당신의 캐릭터가 상처를 치유하는 능력이 있나요? (X) 활동 범위 근처에 용한 의원이 있어요.
a. 치명적인 부상이나 죽음을 되돌릴 정도로? (X) 그런 건 본인이 피해 다녀요. 가급적이면.

42. 당신의 캐릭터가 도시나 군대를 통째로 날려버릴 수 있는 힘이나 필살기의 소유자인가요? (X) 뭐야 그게... 몰라... 무서워...

43. 당신의 캐릭터가 막다른 길에 몰렸을 때 자신에게 여태껏 몰랐던 놀라운 잠재 능력이 있음을 발견하나요? (X) 죽을 힘을 다 짜내서 싸우다가 힘의 응용법을 배울 뿐.

44. 당신의 캐릭터가 다른 유의 유용한 고유 능력을 가지고 있나요? (O) 나름 희귀한 체질.

45. 모국어를 제외하고 당신의 캐릭터가 몇 개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나요? 숫자만큼 표기하세요. (O) 영어 고등학생에서 상위권으로 봐 줄 만한 실력. 중국어는 교육 과정에 있지만 아직 안 배웠음. 일본어 전혀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당신의 캐릭터가 시도하는 거의 모든 노력에 성공하게 되나요? (O) 근데 그냥 그렇다고 하기도 좀 씁쓸한...

47. 당신의 캐릭터가 새로운 기술을 일반보다 빠르게 터득하나요? (X) 정식 교육 과정대로만 나갑니다 ㅋㅋㅋ

48. 반면에, 당신의 캐릭터가 하는 일마다 망치는 타입이라면, 쉽사리 이런 실수들을 용서 받는가요? (X) 곤욕 좀 치르죠 ㅋㅋㅋ

49. 당신의 캐릭터의 능력을 시기하는 사람이 극중에 등장하나요? (X) 시기 받을 능력이 아직은 없어요 ㅋㅋㅋ
a. 캐릭터가 자기 전문 분야에 항상 자기보다 뛰어나다는 이유로? (X) 사포 학원에는 성적 가지고 질투하는 이야기 없어요 ㅋㅋㅋ

50. 당신의 캐릭터에게…
a. 부모나 스승으로부터 물려받은 무기가 있나요? (X) 외부 세계는 무기 취급 안 해요.
b. 영령이나 신비로운 존재로부터 받은 무기가 있나요? (O) 은둔하던 야수의 이빨을 뽑았습니다.
c. 예전에 다른 이가 사용했다고 언급된 무기가 있나요? (X) 중고 취급 안 합니다.
d. 마법의 무기가 있나요? (O) 있긴 한데 양산형.
e. 아름답게 장식된 무기가 있나요? (X) 양산형은 디자인보다는 내구성 중시.
f. 일본풍 무기가 있나요? (일본인이 아님에도?) (X) 일본에서 온 걸로 설정된 애는 갖고 있어요.

51. 당신의 캐릭터가 비교적 현대적인 설정에도 불구하고 굳이 검을 사용하나요? (X) 설정상 검을 보급해요.

52. 당신의 캐릭터가 “만약을 대비해” 단검이나 작은 무기들을 옷 속에 숨기고 다니나요? (X) 만약을 대비해 초콜릿은 챙길지도 모릅니다.

53. 당신의 캐릭터가 독특한 장신구나 증표를 몸에 지니고 다니며, 이것에 마법이 깃들어 있거나 개인적인 추억이 얽혀 있나요? (X) 그런 거 없습니다.
a. 이 물건이 당신의 캐릭터를 어떤 약점으로부터 보호해 주나요? (X) 에이, 설마...

54. 당신의 캐릭터가 유난히 엄격하고 권위적인 부모나 보호자와 함께 사나요? (X) 지금 부모님과 떨어져서 살고 있습니다.

55. 당신의 캐릭터가 왕족이거나, 왕족과 혈연이 있거나, 아니면 다른 비슷한 통치 계통(대통령 등)과 깊은 관계가 있나요? (X) 이사장이랑은 좀 만납니다. 근데 깊은 관계가 아니라 다 사건 사고...
a. 자신이 왕족임을 본인이 모르나요? (X) 혈연에 대해서는 설정 없습니다.
b. 양육이나 기타 방도로 왕족이 되나요? (X) 생각해보니 왕도 없군요.

56. 당신의 캐릭터가 “자기 바닥”에서는 꽤 잘 알려져 있거나, 인기 있거나, 신망이 두터운가요? (O) 학생이 자기 바닥이라... 뭐 수학 여행 시작 때 터뜨린 것 때문에 신문에 이름은 났네요.

57. 당신의 캐릭터가 사람들에게 경멸 당하거나 외톨이가 되나요? (X) 친구정도는 있어요.
a. 너무 뛰어나거나 너무 예뻐서? (X) 쿨럭...;;;
b. 자신의 “특별한 능력” 때문에? (X) 다른 캐릭터 중에 이런 설정 가진 애가 있지 아마...

58. 당신의 캐릭터가 “선택된 자”이거나 과거에 예언되었던 인물인가요? (X) 태몽은 예언 아니죠?

59. 당신의 캐릭터가 스스로의 재능, 능력, 또는 외모를 고난의 원인으로 탓하나요? (X) 탓하다간 주변 사람이 때릴 겁니다.
a. 그래서 자기도 남들처럼 평범했으면 좋겠다고 푸념하나요? (X) 자기만 평범하다고 착각하고 살아요.

59. 당신의 캐릭터가 어떤 계기로 인해 적과 친구가 되고, 이 우정으로 말미암아 적의 성품이 바뀌거나 개선되나요? (X) 그럴 정도 적도 없어요.
a. 이 적이 결국 도로 옛 모습으로 돌아가지만 캐릭터의 어떤 헌신적인 행위에 감명을 받아 완전히 돌아서지는 않게 되나요? (X) 그럴 만한 캐릭터가 없어요...

60. 당신의 캐릭터의 가족 관계에 있어…
a. 당신의 캐릭터가 어떤 사건으로 고아가 되거나, 고향을 잃거나, 아니면 양친 이외의 사람에 의해 길러지게 되나요? (X)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진짜로...
b. 극중의 한 악당이 양친/보호자의 죽음에 책임이 있나요? (X) 두 분 건강히 잘 살아 계셔서 어버이날 때 전화도 걸어드렸습니다.
c. 캐릭터 스스로가 양친/보호자의 죽음에 책임이 있나요? (X) 이번 생일 때 면도기 보내 주신대요.
d. 캐릭터가 자기 눈으로 양친/보호자의 죽음을 목격했나요? (X) 근데 그 전에 핸드폰 좀 바꿔달라는 이야기가 목구멍으로 올라오네요.
e. 캐릭터가 인정 없는 가정이나 인물에게 맡겨졌나요? (X) 사포 학원에서 제일 인정 머리 없는 건 같은 반 어떤 놈들...
f. 그래서 도망을 친 적이 있나요? (X) 도망 가고 싶어도 폭풍 결계가...
g. 보호자 없이 스스로 컸나요? (X) 이젠 룸메이트를 보호자로...
h. 떠돌이 생활을 했나요? (X) 얘는 천성적으로 붙박이살이 끼어서...
i. 아무 집단의 “마지막/유일한 생존자”인가요? (X) 이 유전자 조합으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이겠습니다만...
j. 다른 종족에 의해 입양되나요? (X) 친부모님 밑에서 잘 자랐어요.

61. 다음 중 당신의 캐릭터에게 적용되는 사항들은?
a. 극심한 빈곤 중에 태어나 자랐다? (X) 모자란 건 여자 경험밖에 없습니다.
b. 노예의 굴레를 짊어졌다? (X) 아뇨.
c. 어디서부턴가 추방되었다? (X) 평화로운 어린 시절.
d. 천대 혹은 억압 받는 종족의 일원이다? (X) 너무 평범해서 달리 말이...
e. 사생아다? (X) 유전자 검사는 안 해봤지만 설마 그럴 리가요...
f. 사생아를 가지고 있다? (X) 아직 고2인데...
g. 학대 당한 바 있다? (X) 매도 별로 안 맞았어요..
h. 강간 당한 바 있다? (X) 엄허 *-_-*

62. 당신의 캐릭터가…
a. 연인을 비극적으로 잃었나요? (X) 애초에 연인이 없었어요. 그게 비극 아닌가요?
b. 자식을 비극적으로 잃었나요? (X) 연인이 없는데 자식은 있는 게 비극 아닌가요?
c. 둘도 없는 친구를 비극적으로 잃었나요? (X) 비극적으로 팔이 잘린 친구가 있었는데 알아서 붙이더라구요.

63. 당신의 캐릭터의 현재 인격이 고뇌로 가득 찬 과거에 의해 빚어졌나요? (X) 번뇌는 좀 있었을지도...

64. 여성 캐릭터라면, 강요된 결혼에 반항하거나 도망치는 일이 생기나요? (X) 남자에요.

65. 당신의 캐릭터가, 스스로가 과거에 한 어떤 행위를 두고 번민하나요? (X) 3분 뒤에 잊어버렸습니다.
a. 이 행위가 누군가의 죽음과 관계가 있나요? (X) 얘는 별로 고민을 안 하는 타입이라...
b. 다른 사람들이 이 일이 그 캐릭터의 책임이 아님을 설득하려 애쓰나요? (X) 설득할 필요성을 못 느껴요.

66. 여성 캐릭터라면, 자기 실력이 남자 못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나요? (X) 얘보다 더 센 여자가 나와요.

67. 당신의 캐릭터가 악당이라면…
a. 원래는 좋은 사람이었나요? (X) 악당 아니야.
b. 결국 마음을 고쳐먹게 되나요? (X) 원래 착해.
c. 이 변화의 원인이 주인공의 헌신적인 행동에 있나요? (X) 헌신적인 입학 권유...따위가 있을 리가.

67. 당신의 캐릭터에게 악당이 유별난 관심을 보이며 집착하나요? (X) 애초에 악당이라고 부를 집단이 제대로 나온 적이...
a. 마땅한 이유 없이? (X) 맛있어 보일지도?
b. 아니면 캐릭터 스스로와는 무관한 이유 때문에? (캐릭터의 가문이나 출신에 사연/원한이 있다든가) (X) 아, 다른 캐릭터에 그런 설정 넣어 놨다.

68. 악당이 이 캐릭터를 전투 중에 일부러 봐주는 경우가 있나요? (X) 때려 눕힙니다.
a. 당신의 캐릭터가 악당과 그의 세력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혔음에도? (X) 아직 그런 스케일은 못 되요 애가 ㅋㅋㅋ
b. 악당이 당신의 캐릭터를 마음에 들어 한다는 이유로? (X) 어이, 거기 비누 좀 주워 줘.

69. 극중에, 이 캐릭터가 다른 어떤 캐릭터보다 많은 이성들의 호감을 즐기게 되나요? (X)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 못 받아서 폭주해요.
a. 다른 캐릭터들을 모두 합친 것보다? (X) 외계인도 초콜릿 받는데...
b. 논리적으로 이런 편애를 받을 이유가 딱히 없는데도? (X) 연역적으로든 귀납적으로든 편애 안 받고 살아요.

70. 당신의 캐릭터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이성들이 당신에게도 매력적인가요? (즉, 이런 여성/남성들과 교제하고픈 마음이 있나요?) (X) 내 캐릭터에 호감을 가진 여성이... 있나.

71. 당신의 캐릭터가, 극중에 만나게 되는 거의 모든 인물들의 호감을 사나요? (X) 그저 그런 관계도 있어요.
a. 이 사람들이 당신의 캐릭터를 오래 사귄 친구보다 더 아끼게 되나요? (X) 아뇨. 어떤 여자애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를 위해서라면 주인공 회도 떠다 바칠 걸요.
b. 누군가가 당신의 캐릭터를 위해 목숨을 버리나요? (X) 주인공 목숨을 버릴 수 있어요.
c. 평소에 그리 상냥하거나 헌신적이라고 알려지지 않은 사람인데도? (X) 난 츤데레 안 좋아해요.
d. 처음에는 당신의 캐릭터가 달갑지 않던 인물이 결국에 가서는 그를 좋아하거나 적어도 그를 못내 인정하게 되나요? (X) 처음부터 달갑지 않아 하던 놈들이 점점 그 마수를 뻗쳐 옵니다...
e. 당신의 캐릭터에게 비아냥거리던 인물이 극중에 얻어 터지거나 창피를 당하거나 괴물에 먹혀서 죽게 되나요? (X) 얘들도 나름 세력 있어요. 정식으로 붙어서 이기게 되는 장면은 넣을 의향 있음

72. 당신의 캐릭터가 자신의 문화권에서 금지된 능력이나 직업을 가지고 있나요? (X) 금지된 게 아니라 희귀.

73. 당신의 캐릭터가 다른 어떤 주요 캐릭터보다 자주 위기일발의 상황에서 공을 세우나요? (X) 얜 그냥 잔머리가 좋아요.
a. 다른 주요 캐릭터들이 세운 공을 다 합친 것보다도? (X) 그리고 실행은 다른 애들이 하거든요.
b. 다른 주요 캐릭터들보다 특출하게 뛰어난 능력이 아님에도? (X) 모자라요. 그래서 분담 아니면 보조에요.
c. 마법이나 신비한 방법으로? (X) 애초에 마법 자체가 이 세계관에선 신비할 것도 없으니...
d. 이 과정에서 당신의 캐릭터가 죽나요? (X) 죽으면 소설 끝.
e. 아니면 거의 죽나요? (X) 아직 초죽음은 없음.
f. 모두가 그의 영웅적인 죽음을 애도하나요? (X) 영웅적으로 죽을 거리도 없음.
g. 극적인 방법으로 되살아나거나 치유 되나요? (X) 극적으로 다치지도 않음.

74. 당신은, 이 캐릭터와 개인적으로 친구였으면 좋겠나요? (X) 내가 나를 친구로 왜 삼어.

75. 글을 쓸 때 이외의 시간에, 당신 본인이 이 캐릭터라고 공상하곤 하나요? (O) 빨리 달려야 할 때, 짐이 무거울 때 등등.

76. 누군가가 이 캐릭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할 때, 개인적으로 모욕감을 느끼거나 그 캐릭터를 옹호하고 싶어지나요? (O) '그거 난데...'라고는 이야기할 거다. 아, 그럼 개인적으로 모욕감을 느끼는 거군.

77. 이 리트머스 시험을 치는 동안 개인적으로 모욕감을 느꼈나요? (X) 한숨이 나오던데.

-시험 끝-

네, 수고하셨습니다! 점수를 합산하셔서 아래의 평가문과 비교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버전에는 빠져 있지만, 다른 “메리 수 리트머스 시험”에는 아래와 같은 질문도 있답니다.
-이 캐릭터가 이야기의 첫 페이지에서 소개 되나요?
-첫 문장에서?
-캐릭터가 위험한 분위기의 별명을 가지고 있나요? (“죽음,” “파괴” 등과 연관된?)
-캐릭터의 이름을 결정하느라 며칠을 끙끙댔나요?
-캐릭터가 어떤 이유로든 자기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나요?
-배우자가 있는 캐릭터들도 이 캐릭터의 미모에 끌리나요?
-동성연애자가 아닌 동성 캐릭터들 조차 이 캐릭터의 미모에 끌리나요?
-평소엔 무뚝뚝하거나 매우 순결/정숙한 캐릭터가 이 캐릭터에게 끌리나요?
-캐릭터가 감정(특히 슬픔이나 번민)이 그대로 비쳐 보이는 눈동자를 가지고 있나요?
-이 캐릭터의 외관을 묘사하는 글이 다른 캐릭터보다 훨씬 양적으로 많나요?
-캐릭터가 매우 독특하거나 눈에 뜨이는 머리칼을 가지고 있나요?
-캐릭터의 머리카락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하나요?
-캐릭터가 쌍둥이나 클론이 있나요?
-캐릭터가 클론이라면 그 무수한 클론 중에 특출한 케이스인가요?
-캐릭터가 유산을 상속하나요?
-캐릭터가 어린 나이에 버려졌나요?
-캐릭터가 의무교육이 없던 시대에 살고, 서기관이나 사제나 학자가 아님에도 교양인의 지식을 갖추고 있나요?
-캐릭터가 극중에서 라이벌이 아닌 대등한 실력의 상대에게 단순히 패배하는 일이 있나요? (타이거 우즈라고 늘 우승을 하지 않듯이?)
-캐릭터가 당신과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나요?
-캐릭터가 어느 대회에 나갈 기회가 생겨서, 기대하지도 않은 우승을 하나요?
-캐릭터가 특별한 사유로 인해 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나요?
-캐릭터가 심각한 부상을 입은 후에 아름답고 상냥한 이성의 간호를 받나요?
-이 캐릭터의 구상을 당신이 평소에 좋아하던 다른 캐릭터에게서 얻었나요?




-Scoring-
평가

0-16점
거의 확실히 메리 수가 아닙니다. 이 캐릭터는 어쩌면 좀 더 맛깔 나게 꾸미는 게 나을지도 모르지요.

17-21점
이 범위 내의 캐릭터는 전개에 따라 메리 수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너무 메리 수 티가 나지 않도록 작가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22-29점
분명한 메리 수의 냄새가 풍기기 시작하는군요. 캐릭터를 다듬어 보다 균형 잡힌 인간으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로맨스가 첨가된 경우라면(즉, 이 캐릭터에게 모든 이성의 호감이 집중되었다면) 특히 세밀한 관심이 요구됩니다.


30-35점
작가에게 경고! 메리 수가 출현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총체적인 캐릭터 성형으로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럴 의욕이 있다면요.

36-49점
작가에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을 권유합니다. 이 수준까지 왔다면, 안목 있는 독자는 이 캐릭터를 보고 한숨을 내쉬지 않으면 비아냥거릴 수 밖에 없겠죠.

50점 이상
캐릭터를 죽여 없애세요. 당장이요.




오오, 객관적으로 보면 먼치킨적인 요소가 꽤 존재하면서도 나를 기반으로 만들어서 그런가 의외로 멀쩡하다.

이거 왠지 하라에게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본인이 이야기한 먼치킨 매니아)

50개 간단히 넘는 건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by 흑과백 | 2007/10/24 23:34 | 퍼 온 것 | 트랙백 | 덧글(0)

당했다.

이글루여 잠시만 안녕

당한 입장에서 나만 당할 수도 ㅇ벗지.

ル-ル
규칙
見たらやる。
보면 한다.
地雷バトンです。
지뢰바톤입니다.
見たらスグやるバトン←コレ重要!
보면 바로 하는 바톤 ←이게 중요해!
※見た人は、必ずやること。今すぐやること。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好きなタイプを外見で答えよう!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남자 : 딱 봐서 주먹으로 한 대 치고 싶지만 않으면 돼.(그러니까 그게 어떤 타입이냐고.)

여자 : 하얀색 살결 생머리. 당신과 마주친 순간, 내 마음 술잔이 되어 그대에게 건배하고파.(노래 가사 쓰지 마!)



●年上が好き?
연상은 좋아해?

인생 선배로서 배울 것도 많고. 좋지.
단, 연인으로서 연상은 싫어.
난! 로리콘이다!



●携帯電話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
휴대폰은 어떤 걸 가지고 있나요?

한국에서는 구할래야 구하기도 힘들고 구해봤자 쓸모 없는 산요 핸드폰.
적외선 통신도 돼?(...)



●携帯電話ストラップは?
휴대폰고리는?

ねぇよ。(없어)



●手帳って持ってますか?
수첩은 가지고있습니까?

있지. 안 쓰지만 -ㅅ-)v



●バッグはどんなのを使ってますか?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일본 오면서 새로 산 NORTH FACE 등산 가방. 주머니도 많고 공간도 커서 좋다.



●(バッグ)の主な中身は?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정신 각성제(?) 민티아(그냥 입냄새 제거용 사탕이다), 읽을 책 한 권(대개 소설), 접는 우산 하나, 필통, 전자 사전, 다이어리, 수첩, 투명 테이프, 호치키스, 절연 테이프, 도장, USB 메모리, 대충 A4보다 큰 파일 하나, 티슈, 경우에 따라서 음료수. 이걸 다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그냥.



●星に何を願う?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별과 또 만날 수 있기를.



●もしクレヨンに生まれ変わったら、何色がいい?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검은색. 더럽혀 주겠어...



●好きな曜日
좋아하는 요일

금요일(난 금요일부터 휴일이다!)



●最後に見た映画は?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음... 영화관에서 풀로 제대로 본 거라면.... 괴물, 아니 타짜였던가? 둘 다 무척 재밌게 봤지만.



●怒ってる時にどうする?
화날때는 어떻게 해?

개인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생활 자체가 불가능한 인간이라 스스로 스트레스를 뇌에 집어 넣는 것 자체를 막고 있다.
그래도 화난다면 그냥 다른 일을 한다.
다른 일에 신경을 돌려 놓으면 화가 어느새 풀린다.




●お年玉何に使う?
세뱃돈은 어디에 써?

쓰고 싶은 곳이 생길 때까지 저금.



●夏か冬どっち?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모든 계절에 각각 장점이 있는데 그 하나도 버리기가 어려워서 모든 계절을 좋아한다.
여름은 옷이 가벼워서 좋지만 먹을 때 가려 먹어야 하고,
겨울은 옷은 무겁지만 먹어서 탈 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最近泣いたのはいつ?なぜ?
최근 울었던건 언제? 왜?

나에게 이제 눈물이란 단어는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ベッドの下に何がある?
침대아래에 뭐가있어?

서랍장. 지금 안 입는 옷이 있다.




●昨夜何した?
어젯밤 뭐했어?

와우하다가, 샤워 하고 럭키 스타를 실시간으로 봤지...(이상하게 교토에서는 월요일 심야 25시 30분 방송이더라.)



●好きな車は?
좋아하는 자동차는?

트랜스포머(어이)



●好きな花は?
좋아하는 꽃은?

청하국



●エビ?
새우?

꿀꺽... -ㅠ- 

by 흑과백 | 2007/08/15 00:00 | 퍼 온 것 | 트랙백 | 덧글(0)

음음.

짤방이 넘쳐나서 공익 광고 좀

메이리 님 이글루에서 불펌(나는야 불펌쟁이 -_-)

담배는 안 피지만, 마지막 공익 광고는 정말 공감 간다.

여러분, 어린이를 지킵시다.

...이건 나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지.

나이를 먹어 갈 수록 취향 연령대도 늘어나지만, 문제는 현재 나이랑 비교하면 어떻게든 범죄가 되어버린다는 거 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내 어린 시절의 우상(?)일 수도 있는 인물.


당시에는 내가 이 인물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기억 안 나지만(아마 토모요에 정신 놨을 거다.),

지금 보면 아무리 봐도 제자를 낚기 위해 작업성 멘트를 날리는 교사로밖에 안 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by 흑과백 | 2007/08/14 23:45 | 퍼 온 것 | 트랙백 | 덧글(0)

모에다.


샤오랑의 옷에 새겨진 글씨. '모에다'!!!!!!!!!!!!!!!

....................................................................................................................................................


사쿠라 보면서 이런 생각이나 하다니 나도 참 타락했다. OTL

by 흑과백 | 2007/08/09 21:25 | 트랙백 | 덧글(0)

이 이글루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현재 블로그도 운영하는 입장에서, 여기도 잘 운영할 수 있을까?

자칫 블로그도 귀찮아서 운영 안 할지도... -ㅅ-;;;

하지만, 언젠가는 여기에도 변화를 주겠지.

 

여기보다 좀 더 수위가 있는 글을 쓴다든가, 자주 가는 이글루 글을 트랙백 해 오든가.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몰라요~

by 흑과백 | 2007/08/08 20:1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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